상관의 기본적인 성향
<상관과 식식>
상관은 식신은 둘다 일간을 생하는 구조이나 식신은 일간과 음양이 같고 상관은 음양이 다릅니다.
그래서 생설에 대한 작용이 달라집니다.
식신은 흐름이 일관성이 있다고 보이고 그래서 안정성이 있습니다.
상관은 접촉이 되었다 안되었다가 왔다갔다하는 스위치 작용을 하게 됩니다.
연예할때 이것이 잘 드러나게 되는데
식신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표현을 하는데 있어서 일관된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 반면에
상관이 발달하는 사람들은 일관성이 결여되여 보입니다.
상대방과 커뮤니케이션을 할때 식신은 나의 중심이 되어서 내가 주도 하게 되는 반면
상관은 상대가 혹은 외부가 중심이 되어 그때그때 맞는 대응을 하게 되는 것이죠.
즉, 이런 상대 혹은 외부가 존재하지 않을 때 상관을 힘을 쓰지 않는 구조가 됩니다.
<상관과 편인>
그래서 상관을 가지는 사람들의 키워드는 '순발력 , 임기응변'이 됩니다.
편인도 이러한 순발력과 임기응변을 가지게 되는데 작용하는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상관은 행동적 순발력이 빠르다면
편인은 생각적 순발력이 빠릅니다.
그래서 상관과 편인 같이 발달하면 일반 사람들보다는 순발력이 발달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사람들의 말을 끊어버리는 실수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상관과 정관>
상관은 정관을 보면 바로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정관은 기존에 있던 질서를 보면 새로운 질서를 구성합니다.
만약에 기존의 질서가 없다면 그것을 새로이 만들 능력은 조금 떨어집니다.
위치에 따른 해석
천간은 드러나서 영향을 행사하는 것,
지지는 환경적인 것이라는 대략적인 생각을 하고가시면 이해하기가 더욱 쉽습니다.
<년간에 상관>
그 사람의 첫인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년의 자리는 원래 인성의 자리인데 상관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년간의 상관을 가진 사람들의 첫인상은 좋게 얘기를 하면 굉장히 파격적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반골기질이 있다는 의미가 되며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독립성이 강한 형태를 띄게 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특성중의 하사는 노출성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노출은 본인의 의도와는 다르게 이뤄집니다.
때문에 상관을 가진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면 안되며 숨기려고 해도 숨겨지지가 않는 본인의 특성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년지에 상관>
조상의 자리인 년지에 상관이 오는 경우에는 집안의 흐름과 관련이 깊습니다.
전통적이지 않은 가문을 의미하는데 이는 조상이 사고친 경험이 있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것을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의 해석은 개인의 사주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데
내게 필요한 기운이 년지에 상관이 있으면 과거의 어떤 행동이 파격적인 행동이었으나 결국에는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월간에 상관>
월은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직업화를 잘보여주는 정관의 자리입니다.
정관의 자리에 상관이 있다는 것은 사회적 관심도가 급격히 늘어나는 것으로 표출될 수 있습니다.
사회가 해결하지 못한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정치적인 성향도 강하게 드러나게 됩니다.
또한, 상관이 월간이 있으면 동조해주는 세력이 늘어납니다.
무언가 잘못된 것을 말했을때 사회적 관심을 받게끔해주는 것은 월간상관입니다.
세력이 얼마나 붙느냐는 비겁의 힘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상관이 잘하는 것은 감리 감독 감시에 굉장히 능한 것으로 잘못한고 실수한게 눈에 잘보이는 시각을 타고납니다.
하지만 세상만사 모든 것을 드러내는 것이 답은 아니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기준을 세워 부정은 드러내고 실수는 눈감아주는 유연함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러한 부정을 드러내면 맞써 싸워햐 하는 것이 불가피해짐으로
그 분야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하셔서 지식적 깊이와 자격을 갖춰 놓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월지에 상관>
월간은 이미 상관이 드러나 있다고 보면 월지에 상관이 숨겨져 있다고 보면됩니다.
이는 숨겨져 있는 파격적인 성향은 불만으로 표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월지의 상관은 사회 전체의 불만인데 그것이 모여있는 형태이며 이것이 투과되느냐 안되느냐가 관건이 됩니다.
월지는 부모님을 보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출을 한다던가 교육에 불만을 표출하는 등 부모님과의 갈등을 드러냅니다.
어린시절 부모님의 통제를 바로 반발하는 것으로 학창시절의 풍파가 많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월지에 상관이 있지만 정인이 강하게 있어서 상관패인을 하는 경우에는 불만은 있지만 말을 잘 듣는 모습이 됩니다.
반면 일간상관과 편인이 만나면 부모님을 이기게 됩니다.
상관은 기본적으로 상대박의 약점을 가지고 말을 하는데 편인과 함께 있으면 빠른 시간안에 약점을 캐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관은 쉽게 상대방에게 비수를 꽃을 수 있고 그것을 쉽게 잊어먹을 수도 있기때문에 항상 이 점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최소한 미안해라는 말은 한마디 하시고 화해하시는 습관을 들이시는게 좋습니다.
상관을 기본적으로 청개구리 기질이 있기때문에 이들을 잘 다룰 수 있는 방법은 연민을 사는 것임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일지에 상관>
어떤 것을 보더라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지 않습니다.
일더하기 일조차도 의심하는 것이 일지 상관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잘 발휘되면 천재적인 창의성을 발현됩니다.
부정적으로 발현되면 삐뚤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상관을 잠재우는 방법은 '니가 옳다'입니다.
상관은 기본적으로 대치되는 것을 보고 싸울려고 하는 특성인데
대치되는 쪽에서 니가 옳다고 해버리면 전투력을 상실하는 꼴이 됩니다.
한번씩 비꼬는 능력 새롭게 바라보는 능력이 뛰어나게 나옵니다.
시간에 상관
년원일시 순서로 일이 진행된다고 보았을 때 시간은 말년을 의미하며
부부관계로 치면 부부생활의 끝물을 이야기 합니다.
시간에 상관을 가지신 분들은 이혼의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막판에 튄다는 것을 의미함으로
시간에만 상관이 있는 사주는 가까운 사람에게 애교를 많이 부리는 특징을 가진다.
또한 항상 퇴사의 생각을 머릿속에 두고 살게 됩니다. 항상 사직서를 품고 다닙니다.
기존에 있는 것을 잘 버리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잘 수용하며 젊은 세대와도 소통이 잘 됩니다.
<시지에 상관>
시지는 내 마음 속의 비밀공간을 의미합니다.
지지상관은 불만이기 때문에 속에 항상 불만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지에 있는 경우에는 친한사람들에게도 잘 드러내지 않습니다.
시상관을 가지신 분들은 그래서 입을 열면 반전인 경우가 많습니다.
조용히 앉아 있다가 말을 하면 이목을 집중시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본인의 매력을 잘 살리시는게 좋습니다.
지지에 상관이 월간으로 나갔는지
월지의 상관이 일지로 나갔는지
상관이 정관을 받느지 편인을 받는지
등등에 따라서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지만
기본적인 성향을 이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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