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30대가 되어 점차 할 일이 많아진다. 사실 하고 싶은 일이 많은 것 같다. 그런데 해야 하는 일까지 더해지다 보니 머리 속이 복잡하지는 일이 너무 많다.
서점에 가서 유튜브에서 언뜻 들어봤던 책 제목을 발견하고 읽어보았다. 결과적으로는 2023년 첫 책으로 손색이 없었다.
원띵에서 내게 기억이 남았던 것들은 극단에 관한 것들이었다. 최근 너무 많은 일을 하며 피로를 느꼈던 탓에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 건가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그러나 기적은 극단에서 온다는 말을 믿고 더욱 열심히 해보려 한다. 또한, 책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바쁘게 움직이는 것 만으로는 부족하다면서 무엇을 위해 바쁜가가 중요하다고 한다. 결국에는 목적의식이 정말 중요하겠구나. 내가 달려야 하는 이유, 내가 달려야 하는 방향, 내가 함께 달려야 하는 사람들 이 책에서 말했든 중요한 것들을 추리고 추려서 2023년에는 더욱 성장하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복잡해가던 2022년의 말을 깔끔히 정리해보려고 한다. 과연 나의 ‘원 씽’은 무엇일까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나만 가슴 뛸 수는 없으니 지인들에게 새해 선물로 선물해줘야지.
밑에는 내가 자주 보고 싶은 구절들을 정리해 두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길 바라며!
제 1장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
‘파고든다는 것’은 곧 자신이 할 수 있는 다른 모든 일을 무시하고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또한, 모든 일의 중요성이 똑같지 않음을 인식하고, 가장 중요한 일을 찾아내는 것이다.
탁원할 성과는 당신의 초점 을 얼마나 좁힐 수 있느냐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핵심을 파고들게 되면 단 하나만을 바라보게 된다.
그게 가장 중요하다.
제 2장 도미노 효과
남다른 성과를 얻기 위해선 삶에서 도미노 효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 핵심은 오랜 시간이다. 성공은 연속하여 쌓인다. 단, 한 번에 하나씩이다.
제 3장 성공은 반드시 단서를 남긴다
기업이 자신만의 ‘ 단 하나’를 갖게 되면사업자체를 완전히 다른 눈으로 보게된다.
지금 당신이 회사가 가진 ‘단 하나가’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그것을 알아내는 일이 바로 당신이 해야하는‘단 하나’의 일이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신에게 최초로 영향을 끼치고,자신을 훈련시키고 혹은 관리해 준, 가장 중요한 단 한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누구도 홀로 성공할 수 없다. 그 누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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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장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미국 사상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이렇게 말했다.
“바쁘게 움직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개미들도 늘 바쁘지 않은가.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 때문에 바삐 움직이는가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르게 행동한다.그들은 꼭 해야 하는 일을 잘 알아보는 혜안을 갖고 있다.
그들은 잠시 시간을 내어 무엇이 중요한지 결단을 내리고는, 바로 그 일을 중심으로 하루 일과를 운영한다.성공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뚜렷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일한다.
내 경우에도 몇가지 소수의 아이디어가 성과의 대부분을 만들어 냈다.
몇몇 고객들이 다른 대다수의 고객들보다 훨씬 중요했고, 소수의 사람들이 사업의 대부분을 성공으로 이끌어 주었다. 또 소수의 투자가 대부분의 수익을 가져왔다. 나는 불평둥한 분배의 개념이 많이 등장할수록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이게 되었고, 그럴 수록 그것은 더 많이 나타났다. 결국 나는 우연의 일치라는 생각을 버리고 성공의 절대적 원칙으로서 불평등한 분배라는 개념을 나의 삶뿐 아니라 나와 함께 일하는 다른 모든 사람과의 관계에도 적용하기 시작했다.
제 5장 멀티테스킹은 곧 능력이다
멀티테스킹은 허상이다. 하지만 저글링은 멀티테스킹이 아니다.곡예사가 한 번에 공 세 개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하지만 자세히 보면 빠른 속도로 한 번에 한 개의 공을 잡았다가 위로 던지는 식이다. 그러나 작업전환에도 댓가는 따른다.
제 6장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모든 면에서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사실 성공은 단거리 경주다. 건전한 습관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만 자신을 훈련시켜 달리는 단거리 전력질주인 셈이다.
당신의 습관이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 준다. 당신이 얻는 성취는 한 번의 행동이 아닌삶에서 만들어진 습관에서 나온다. 애써 성공을 찾을 필요는 없다.선택적 집중의 힘을 이용하여 올바를 습관을 만들어라. 그러면 탁월한 성과가 당신을 찾아올 것이다.
제 7장 의기만 있따면 못할 일은 없다
의지력도 관리가 필요하다. 의지력이 가장 높을 때 가장 중요한 일을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한다.
의지럭과 싸우지 마라. 의지력의 작동 방식에 맞춰 하루 일과와 인생을 설계하라.의지력을 늘 꺼내 쓸 수 는 없을지 몰라도 가장 중요한 일에 가장 먼저 사용할 수는 있을 것이다.
제8장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절대적인 균형이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균형 잡힌 상태’처럼 보이는 것은 그 차이가눈에 보이지 않을 많큼 미세할지 몰라도 사실 균형을 잡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는 과정에 불과하다.
목적의식, 삶의 의미, 중요성, 이런 것들이야말로 성공적인 삶을 만드는 요소다. 그것들을 추구하다 보면 당연히 불균형한 삶을 살게 될 가능성이 높다.
언제 중도를 택하고 언제 극단을 달려야 할 지 아는 것이 본질적으로 지혜로운 삶은 사는 방식이다.
탁월한 성과는 바로 이와 같은 시간과의 타협을 통해 이루어 진다.
균형을 추구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기적이 결코 중간 지점에서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기적은 바로 극단에서 일어난다.
중심을 잡는 것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 일과 개인적 삶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것과 각각의 시간 속에서 중심을 잡는 것이다. 직업적인 성공에서 중요한 것은 업무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입하는냐가 아니다. 핵심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다.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선택한 다음 그것을 성취하는 데 필요한 모든 시간을 들여야 한다.
개인적인 삶에서는 무엇보다도 안다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알고,가족과 친구를 알고,자신이 실질적으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야 한다. ‘삶을 즐기고 싶다면’ 이 중 하나도 놓쳐선 안된다.
중요한 것은 중심을 잡느냐 잃느냐가 아니라 ‘짧게 가느냐, 길게 가느냐’이다. 개인적인 삶에서 중심이 흔들리는 경우라면 간격을 짧게 두고 수시로 중심을 잡아라.짧게 가면 가장 중요한 모든 것들과 관계를 잃지 않으면서 그것을 함께 움직여 나갈 수 있다.
“삶이라는 게임에서 다섯개의 공을 가지고 있다고 상상해 보라. 그 공은 각각 일, 가족, 건강, 친구, 정직이다. 그리고 지금 당신은 그것을 모두 떨어뜨리지 않고 성공적으로 저글링하고 있다. 하지만 어느 날‘일’이 고무로 된 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것을 떨어뜨리면 도로 튀어오른 것이다. 하지만 다른 네 개의 공, 즉, 가족, 건강, 친구, 정직은 유리로 만들어져 있다. 그걸 떨어뜨리면 돌이킬 수 없이 흠이 나고, 이가 나가거나, 심지어 산산조각이 날 수 도 있다.”
제 9장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큰일을 두려워하면 작은 사고가 당신의 하루를 지배할 것이고, 큰 일은 결코 현실이 되지 않는다.
자신의 한계를 아는 사람은 없다. 지도에서는 경계와 한계가 뚜렷할지 몰라도 우리 삶의 경계와 한계는 명확하지 않다. 그런데 왜 자꾸 한계를 지으려 하는가?
닿을 수 있는 궁극적인 천장의 높이가 얼마나 되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닫. 그러니 그것에 대해 걱정하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크게 생각하는 것은 곧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이다. 이 개념을 받아들아면 큰 것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게 된다.
모두에게 주어진 시간은 같고 , 열심히 일하는 데도 한계가 있다. 업무시간 동안 무엇을 하느냐가 성과를 결정짓는다. 그리고 무엇을 하느냐는 생각에 따라 정해진다.
난이도와 상관없이 성과는 당신이 하는 일과 그것을 하는 방법 그리고 누구와 그 일을 하느냐 에 따라 결정된다.
당신의 생각, 기술, 인간관계, 무엇이 가능하고 그것을 성취하려면 무엇이 필요항지에 대한 생각, 이 모두가 커지기 위한 여정에서 다 같이 자라난다. 큰 것을 경험할수록 당신도 커진다.
크게 생각하고, 목표를 높게 잫고, 대담하게 행동해라. 그런 다음 삶을 얼마나 크게 만들 수 있을지 보라. 용기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넘어서는 것이라면, 크게 생각하는 것은 의구심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크게 생각하고 크게 살아야만 자신의 삶과 일에서 진짜 잠재력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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